누가복음은 24장으로 된 긴 글입니다.
그런데 이 글은 데오빌로라는 단 한 사람을 위해서 기록되었다는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록한 이유는 데오빌로가 알고 있는 바를 더 확실히 하기위해서입니다. 더 놀라운 것은 누가는 기록을 여기서 끝마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역시 데오빌로의 믿음을 위해서 기록했습니다.
누가의 이 한 사람을 향한 열정과 정열을 배우고 싶습니다.
어느새 목회의 성공이 숫자로 파악되는 세태에서 누가 정신을 다시 배우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 글은 데오빌로라는 단 한 사람을 위해서 기록되었다는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록한 이유는 데오빌로가 알고 있는 바를 더 확실히 하기위해서입니다. 더 놀라운 것은 누가는 기록을 여기서 끝마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역시 데오빌로의 믿음을 위해서 기록했습니다.
누가의 이 한 사람을 향한 열정과 정열을 배우고 싶습니다.
어느새 목회의 성공이 숫자로 파악되는 세태에서 누가 정신을 다시 배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