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 교회는 문제가 많아 고전을 면치 못하는 교회였습니다.
교회내에 분쟁과 다툼, 갈등이 심했습니다.
성적인 스캔달도 있었고, 교우 간에 법정 소송 문제도 있었습니다.
은사문제로 교회가 질서없는 아수라장 같은 교회였습니다.
현대적인 시각으로 본다면 소문이 좋지 못한 교회, 건강하지 못한 교회,
등록하고 싶지 않은 교회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고린도교회에 편지하면서 "하나님의 교회"라고 부릅니다.
우리들의 교회 역시 많은 부족함이 있습니다.
불완전한 교회요, 해결되어야할 문제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감히 우리가 "하나님의 교회"라고 확신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는 우리를 부르신 거룩한 부르심입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가 성도로 부르심받았고, 거룩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객관적으로 세상 사람들과 별다를바 없어 보이지만,
하나님은 이들을 구별하셨습니다.
구별된 사람들... 이것이 거룩의 뜻입니다.
우리는 거룩하게 구별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별시켜 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들이요, 하나님의 공동체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둘째는 많은 문제점도 있지만, 여전히 하나님이 여기서 일하시는 흔적들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 교회에 많은 은사를 주셨습니다. 방언과 예언을 비롯하여, 지식의 은사, 기타 많은 은사들을 주셨고,
이 은사의 출처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주셨다면 하나님이 아직도 일하신다는 증거입니다.
왠만하면 철수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여전히 소망을 가지고 일하시는 하나님 때문에 우리는 이 교회를 하나님의 교회라 부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모습을 보면 때때로 하나님을 실망시킬 수 있는 많은 것들이 있지만,
여전히 하나님은 우리 가운데 일하신다는 흔적들을 봅니다.
그래서 감히 우리는 하나님의 교회라고 스스로를 부릅니다.
셋째는 결국 하나님께서 우리가운데 일하실 완성된 모습 때문입니다.
바울은 예수께서 고린도 교회 가운데서 일하셔서 언젠가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흠없는 모습으로 이들을 서게하실 것을 확신한다고 편지합니다. 당시의 모습으로는 도저히 기대하기 어려운 모습이지만, 하나님이 계속해서 일하신다면 언젠가 영광스럽고 흠없는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서게될 날을 기대하면서, 하나님의 교회라고 부릅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소망입니다.
지금의 모습이 영속하는 것이 아니라, 언젠가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우리를 새롭게 하실 그날을 바라보면서
지금의 "전투하는 교회"에서 "승리하는 교회"를 꿈꾸며 우리를 부릅니다.
"하나님의 교회"라고...
교회내에 분쟁과 다툼, 갈등이 심했습니다.
성적인 스캔달도 있었고, 교우 간에 법정 소송 문제도 있었습니다.
은사문제로 교회가 질서없는 아수라장 같은 교회였습니다.
현대적인 시각으로 본다면 소문이 좋지 못한 교회, 건강하지 못한 교회,
등록하고 싶지 않은 교회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고린도교회에 편지하면서 "하나님의 교회"라고 부릅니다.
우리들의 교회 역시 많은 부족함이 있습니다.
불완전한 교회요, 해결되어야할 문제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감히 우리가 "하나님의 교회"라고 확신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첫째는 우리를 부르신 거룩한 부르심입니다.
바울은 고린도 교회가 성도로 부르심받았고, 거룩하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객관적으로 세상 사람들과 별다를바 없어 보이지만,
하나님은 이들을 구별하셨습니다.
구별된 사람들... 이것이 거룩의 뜻입니다.
우리는 거룩하게 구별된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별시켜 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들이요, 하나님의 공동체라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둘째는 많은 문제점도 있지만, 여전히 하나님이 여기서 일하시는 흔적들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 교회에 많은 은사를 주셨습니다. 방언과 예언을 비롯하여, 지식의 은사, 기타 많은 은사들을 주셨고,
이 은사의 출처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 주셨다면 하나님이 아직도 일하신다는 증거입니다.
왠만하면 철수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여전히 소망을 가지고 일하시는 하나님 때문에 우리는 이 교회를 하나님의 교회라 부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모습을 보면 때때로 하나님을 실망시킬 수 있는 많은 것들이 있지만,
여전히 하나님은 우리 가운데 일하신다는 흔적들을 봅니다.
그래서 감히 우리는 하나님의 교회라고 스스로를 부릅니다.
셋째는 결국 하나님께서 우리가운데 일하실 완성된 모습 때문입니다.
바울은 예수께서 고린도 교회 가운데서 일하셔서 언젠가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흠없는 모습으로 이들을 서게하실 것을 확신한다고 편지합니다. 당시의 모습으로는 도저히 기대하기 어려운 모습이지만, 하나님이 계속해서 일하신다면 언젠가 영광스럽고 흠없는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서게될 날을 기대하면서, 하나님의 교회라고 부릅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소망입니다.
지금의 모습이 영속하는 것이 아니라, 언젠가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우리를 새롭게 하실 그날을 바라보면서
지금의 "전투하는 교회"에서 "승리하는 교회"를 꿈꾸며 우리를 부릅니다.
"하나님의 교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