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11장 끝부분에서 제가 갖고 싶은 몇가지 비전을 발견하게 된다.
첫번째는 사람들에 대한 비전이다.
느헤미야 시대는 포로귀환시대였다. 모든 것이 정비되지 않은 시기였다.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해야하는 입장이었을 것이다. 교회를 새로 시작하고 나서도 비슷한 심경이다. 이제 2년차를 향해 가는 여정에서 아직도 정비되어야할 것이 많다. 그간 느헤미야도 가장 시급한 성벽재건 뿐 아니라 느헤미야 8장에서의 영적 부흥을 경험하고 이스라엘 공동체를 새롭게 출발시켜가는 지도자 역할을 감당해가고 있었다.
그런데 결국 이 모든 일에 함께 일할 사람들이 없다면 무용지물이 아니겠는가?
본문에서 성전을 총 감독하는 레위인의 대표로 웃시를 세우고, 일반 백성들의 업무를 위해서는 브다히야를 세웠다. 이것이다. 세울 수 있는 사람이 있었다. 하나님의 사역의 현장에서도 이 일을 위해 준비해야 한다. 하나님의 사역에 사람들을 세우기 위해서 먼저 이들을 준비시켜야 한다. 하나님의 사역을 사람들이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진행되지 않는 것 같다. 먼저 사람을 준비시켰을 때 하나님의 사역은 진행된다. 꿈꾸는 사역, 하고 싶은 사역, 하나님이 부담을 주시는 사역들이 있다. 그러나 함께할 동역자들이 없다면 아무 것도 이룰 수 없지 않은가? 내가 보고 싶은 비전, 하나님의 사역의 현장 곳곳에 준비된 사람들이 세워져서 맡은 바 사역을 감당하는 모습, 그것을 보고 싶다.
두번째로 보고 싶은 것은 이땅의 영토를 되찾고 싶은 비전이다.
하나님이 약속한 땅 가나안-팔레스틴 땅은 포로시대에 버려졌었다. 처음부터 아브라함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은 땅에 대한 약속이었다. 그러나 그들의 죄악 때문에 그 땅을 잃어버렸었다. 이제 하나님의 은혜로 사람들은 돌아왔다. 그리고 땅을 회복하기 시작했다. 잃어버렸던 땅들에 유다사람, 베냐민 사람, 그리고 레위 사람들이 거주하기 시작했다. 그들이 처음 되찾은 땅은 작은 지역에 불과했다. 그러나 신약시대에와서는 갈릴리까지 그들의 영토가 확장된 것을 볼 수 있다. 그들이 처음 되찾은 땅은 작은 부분이었지만, 점차 그 영토는 확장되었다.
여기에 나오는 이름들, 지명들은 우리에게 낯설기만 하다. 그러나 그 이름들이 내 주변의 지명들로 바뀐다면 어떨까? 싸우스포트, 아룬달, 라브라도, 벌리헤드.....그 지역마다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들이 채워지는 꿈을 갖는 것은 어떨까? 그리고 그렇게 시작된 지경이 더욱 넓혀져서 골드코스트, 쿠메라, 브리즈번까지 그 영적 영향력이 확장되는 꿈은 어떨까? 그것을 보고 싶다. 각 영토에서 하나님의 사람들이 거주하고, 세워지는 비전 그것을 보고 싶다. 야베스의 기도가 생각난다. "나의 지경을 넓히시며..."

첫번째는 사람들에 대한 비전이다.
느헤미야 시대는 포로귀환시대였다. 모든 것이 정비되지 않은 시기였다.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해야하는 입장이었을 것이다. 교회를 새로 시작하고 나서도 비슷한 심경이다. 이제 2년차를 향해 가는 여정에서 아직도 정비되어야할 것이 많다. 그간 느헤미야도 가장 시급한 성벽재건 뿐 아니라 느헤미야 8장에서의 영적 부흥을 경험하고 이스라엘 공동체를 새롭게 출발시켜가는 지도자 역할을 감당해가고 있었다.
그런데 결국 이 모든 일에 함께 일할 사람들이 없다면 무용지물이 아니겠는가?
본문에서 성전을 총 감독하는 레위인의 대표로 웃시를 세우고, 일반 백성들의 업무를 위해서는 브다히야를 세웠다. 이것이다. 세울 수 있는 사람이 있었다. 하나님의 사역의 현장에서도 이 일을 위해 준비해야 한다. 하나님의 사역에 사람들을 세우기 위해서 먼저 이들을 준비시켜야 한다. 하나님의 사역을 사람들이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진행되지 않는 것 같다. 먼저 사람을 준비시켰을 때 하나님의 사역은 진행된다. 꿈꾸는 사역, 하고 싶은 사역, 하나님이 부담을 주시는 사역들이 있다. 그러나 함께할 동역자들이 없다면 아무 것도 이룰 수 없지 않은가? 내가 보고 싶은 비전, 하나님의 사역의 현장 곳곳에 준비된 사람들이 세워져서 맡은 바 사역을 감당하는 모습, 그것을 보고 싶다.
두번째로 보고 싶은 것은 이땅의 영토를 되찾고 싶은 비전이다.
하나님이 약속한 땅 가나안-팔레스틴 땅은 포로시대에 버려졌었다. 처음부터 아브라함에게 주신 하나님의 약속은 땅에 대한 약속이었다. 그러나 그들의 죄악 때문에 그 땅을 잃어버렸었다. 이제 하나님의 은혜로 사람들은 돌아왔다. 그리고 땅을 회복하기 시작했다. 잃어버렸던 땅들에 유다사람, 베냐민 사람, 그리고 레위 사람들이 거주하기 시작했다. 그들이 처음 되찾은 땅은 작은 지역에 불과했다. 그러나 신약시대에와서는 갈릴리까지 그들의 영토가 확장된 것을 볼 수 있다. 그들이 처음 되찾은 땅은 작은 부분이었지만, 점차 그 영토는 확장되었다.
여기에 나오는 이름들, 지명들은 우리에게 낯설기만 하다. 그러나 그 이름들이 내 주변의 지명들로 바뀐다면 어떨까? 싸우스포트, 아룬달, 라브라도, 벌리헤드.....그 지역마다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들이 채워지는 꿈을 갖는 것은 어떨까? 그리고 그렇게 시작된 지경이 더욱 넓혀져서 골드코스트, 쿠메라, 브리즈번까지 그 영적 영향력이 확장되는 꿈은 어떨까? 그것을 보고 싶다. 각 영토에서 하나님의 사람들이 거주하고, 세워지는 비전 그것을 보고 싶다. 야베스의 기도가 생각난다. "나의 지경을 넓히시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