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0/10

게하시의 변명

게하시는 변명할 것이 있었을 것이다.
사역을 통해 치유가 이루어졌으니 사례를 받는 것이 마땅하다 할 수 있었을 것이고, 자기 민족의 침략국인 아람 장군에게서 무엇을 받은 들 어떠하랴 하는 생각도 있었을 것이고, 자기는 하나님의 사람을 따라 다니느라 가족의 생계를 챙겨주지 못함이 미안해서 그랬을 수도 있고...

그러나 아무리 정당화해도 죄는 죄다. 돈 문제로 인해 사역자가 추해지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하나님이여, 돈 문제에 있어서 늘 깨끗하게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