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3장을 묵상하면서 공동체라는 말이 계속 떠올랐다. 1인 목회자가 교회와 대등시 되는 요즘 느헤미야 자신은 쏙 빠지고 거기에 참여했던 이들의 수많은 이름들이 거론되는 예루살렘 재건의 현장은 오늘의 교회 재건현장이 되어야 한다고 보았다. 그것은 공동체의 승리였다.
그런 공동체를 위해서 세가지가 중요한 것 같다.
1.그 공동체의 꿈은 무엇인가?
2.그 공동체의 지도자들은 솔선수범하고 있는가?
3.그 공동체원들은 공동체에 대한 책임의식이 있는가?

그런 공동체를 위해서 세가지가 중요한 것 같다.
1.그 공동체의 꿈은 무엇인가?
2.그 공동체의 지도자들은 솔선수범하고 있는가?
3.그 공동체원들은 공동체에 대한 책임의식이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