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여 원하건대 그의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왕하 6:17)
엘리사가 사환를 위해 기도한 제목이다. 사환의 눈은 자신을 둘러싼 적군을 보았다. 엘리사는 그들보다 강한 하나님의 천군천사를 보았다. 홍해 앞에서도 같은 상황이었다. 백성들은 자신들을 추격한 애굽 군대를 보았다. 모세는 '너희는 가만히 있어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보라'고 말한다. 모세는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다. 사환과 홍해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똑같이 사용된 단어가 있다. "두려움"이다. 하나님의 손길이 보이지 않는 인생은 두려움과 불안 속에 살 수 밖에 없다
"여호와여 원하건대 제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엘리사가 사환를 위해 기도한 제목이다. 사환의 눈은 자신을 둘러싼 적군을 보았다. 엘리사는 그들보다 강한 하나님의 천군천사를 보았다. 홍해 앞에서도 같은 상황이었다. 백성들은 자신들을 추격한 애굽 군대를 보았다. 모세는 '너희는 가만히 있어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보라'고 말한다. 모세는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다. 사환과 홍해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똑같이 사용된 단어가 있다. "두려움"이다. 하나님의 손길이 보이지 않는 인생은 두려움과 불안 속에 살 수 밖에 없다
"여호와여 원하건대 제 눈을 열어서 보게 하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