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9장에서 예후의 쿠테타는 아이러니컬하게 이스라엘의 영적인 삶에 치명적 영향을 주었던 아합가문을 심판하는 도구가 되었다. 아합의 아들은 나봇의 포도원에서, 결혼관계로 엮어진 유다왕 아하시야는 므깃도에서 죽임을 당했고, 이세벨은 내시들에 의해 던져져 시체를 수습하기 어려울 정도였고, 그 자녀들은 사마리아에서 모두 죽임을 당했다. 이것은 거룩한 하나님의 분노를 반영하는 반면, 다시 한번 말씀의 권위를 생가나게 한다.
엘리야가 예언한 똑같은 방식으로 사람들은 죽임을 당했다. 당시 아합과 이세벨의 기세가 등등했던 당시에 엘리야의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은 미미한 소리에 불과했을 것이나, 결국 말씀이 승리했다. 말씀이 이루어졌다. 오늘날에도 우리가 접하는 말씀의 소리는 미미하게 느껴질 때가 많다. 그러나 말씀은 말씀 자체의 권위를 가진다. 말씀의 권위 앞에 다시 두렵고 떨리는 심령으로 서야하리라.

엘리야가 예언한 똑같은 방식으로 사람들은 죽임을 당했다. 당시 아합과 이세벨의 기세가 등등했던 당시에 엘리야의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은 미미한 소리에 불과했을 것이나, 결국 말씀이 승리했다. 말씀이 이루어졌다. 오늘날에도 우리가 접하는 말씀의 소리는 미미하게 느껴질 때가 많다. 그러나 말씀은 말씀 자체의 권위를 가진다. 말씀의 권위 앞에 다시 두렵고 떨리는 심령으로 서야하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