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12장에서 요시아가 왕으로 등극한 이후 성전보수사업을 결심하고 제사장들에게 맡겼으나 23년간 이 일이 진척되지 않았다. 결국 왕은 제사장들이 이 일은 다른 이의 몫으로 돌아갔다. 하나님은 우리 각자에게 사명의 몫을 주셨다. 성전 보수사역은 특별이 그 시대의 제사장들에게 맡겨주신 일들이었으나 그들이 감당하지 않자 다른 이들이 그 일을 맡았다.
하나님이 맡겨주신 사명을 우리가 감당하지 않을 때, 하나님은 우리가 아닌 다른 이들을 통해서도 그 일을 이루어 가신다. 비극은 그 일에 우리가 더 이상 쓰임받지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의 최대 비극은 더 이상 하나님께 쓰임받지 못하는 인생이다.
그렇다면 최근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서 일하신다는 증거는 무엇이 있는가?
하나님이 맡겨주신 사명을 우리가 감당하지 않을 때, 하나님은 우리가 아닌 다른 이들을 통해서도 그 일을 이루어 가신다. 비극은 그 일에 우리가 더 이상 쓰임받지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의 최대 비극은 더 이상 하나님께 쓰임받지 못하는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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