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헤미야 5장에서 이스라엘 공동체 내부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이때 느헤미야는 세가질 도전적인 질문을 합니다. 1) 그들은 우리의 형제가 아니냐 2) 이방인들의 비방을 생각하지 아니하느냐 3)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행할 것이 아니냐? 이것은 오늘의 교회 내부에 문제가 생길 때 동일하게 던져야 할 질문이다.
"그들에게 이르기를 우리는 이방인의 손에 팔린 우리 형제 유다 사람들을 우리의 힘을 다하여 도로 찾았거늘 너희는 너희 형제를 팔고자 하느냐 더구나 우리의 손에 팔리게 하겠느냐 ....우리의 대적 이방 사람의 비방을 생각하고 우리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운데 행할 것이 아니냐"(느 5:8-9)

"그들에게 이르기를 우리는 이방인의 손에 팔린 우리 형제 유다 사람들을 우리의 힘을 다하여 도로 찾았거늘 너희는 너희 형제를 팔고자 하느냐 더구나 우리의 손에 팔리게 하겠느냐 ....우리의 대적 이방 사람의 비방을 생각하고 우리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운데 행할 것이 아니냐"(느 5: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