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13장에 나오는 북왕 요아스의 행적은 오늘날의 세계관으로 선뜻 납득하기가 어렵다. 요아스는 악한 왕이었고, 여로보암의 죄를 따르는 자라는 악한 왕의 일반적 행태를 따랐다. 그런데 엘리사가 죽자 그가 눈물을 흘리며 슬퍼한다. 엘리사는 활과 화살을 가지고 오라하여, 활을 쏘게하고, 화살로는 땅을 치게 한다. 그리고 거기에 따른 요아스의 행동에 따라 앞날이 어떻게 달라질지를 엘리사는 예언을 한다.
만일 요아스가 엘리사를 찾아가지 않았더라면... 만일 활을 가지고 다르게 했더라면... 만일 화살로 세번이 아닌 다섯 번이나 그 이상을 쳤더라면 결과는 똑같을까?
요아스의 얘기를 통해 나비효과라는 말이 떠올랐다. 한쪽에서의 나비의 작은 날개짓이 다른 쪽에서는 커다란 태풍을 몰고올 수도 있다는 얘기. 비록 악한 왕이었지만, 그의 선택, 그의 행동에 따라 한 나라의 미래가 결정되고 말았다. 그리고 오늘날 우리의 작은 선택, 작은 생각, 한두마디의 기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손길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엄청난 태풍을 몰고 올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오늘의 모든 순간은 소중하다. 오늘의 작은 겨자씨앗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위대한 거목이 될 수 있으리라. 겨자는 결코 나무가 될 수 없는 들판의 잡풀에 불과하지만,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그 작은 씨앗이 상식을 뛰어넘는 거대한 나무가 될 수 있다는 예수님의 역설적인 얘기... 오늘의 모든 순간을 하나님의 임재 앞에 산 제물로 드리자.
만일 요아스가 엘리사를 찾아가지 않았더라면... 만일 활을 가지고 다르게 했더라면... 만일 화살로 세번이 아닌 다섯 번이나 그 이상을 쳤더라면 결과는 똑같을까?
요아스의 얘기를 통해 나비효과라는 말이 떠올랐다. 한쪽에서의 나비의 작은 날개짓이 다른 쪽에서는 커다란 태풍을 몰고올 수도 있다는 얘기. 비록 악한 왕이었지만, 그의 선택, 그의 행동에 따라 한 나라의 미래가 결정되고 말았다. 그리고 오늘날 우리의 작은 선택, 작은 생각, 한두마디의 기도, 누군가를 돕는 작은 손길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엄청난 태풍을 몰고 올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오늘의 모든 순간은 소중하다. 오늘의 작은 겨자씨앗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위대한 거목이 될 수 있으리라. 겨자는 결코 나무가 될 수 없는 들판의 잡풀에 불과하지만,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그 작은 씨앗이 상식을 뛰어넘는 거대한 나무가 될 수 있다는 예수님의 역설적인 얘기... 오늘의 모든 순간을 하나님의 임재 앞에 산 제물로 드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