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14장에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철저한 신앙을 원하신다는 것을 보여준다. 아마샤 왕은 대체로 선한 왕이었다. 요아스의 길을 따라 행하기도 했다고 했다. 그러나 "다윗"만큼은 아니었다. 또 "산당"은 그대로 두었음을 지적한다. 하나님은 '대충'으로 만족하지 않으신다. 철저한 헌신을 기대하신다. 그런 의미에서 다윗은 신앙의 표준이 되는 사람이었다. 하나님은 왕들이 다윗만큼 되기를 기대하셨다. 그리고 우리들도 이 시대 속에서 하나님을 믿는 신앙의 표준이 되기를 기대하신다. Radical 할 정도로 철저하기를 원하신다. 차선은 최선의 최대의 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