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16장에서 하나님은 우리는 인도를 받아야할 존재임을 보여주셨다. 당시 북쪽과 남쪽 이스라엘를 둘러싼 정세는 격변의 시기였다. 앗시리아의 디글랏 빌레셋이 등위하면서 주변국들을 잠식해 들어가자 아람왕을 중심으로 북이스라엘, 에돔 등이 반앗시리아 동맹을 맺고 유다도 동참하기를 원했지만, 유다는 이를 거절한다. 그러자 아람왕과 북이스라엘 동맹국이 유다를 쳐들어오고 유다의 상당부분의 땅을 탈취한다.
이에 유다는 앗시리아 왕에게 원조를 요청하지만, 이사야 선지자는 이것은 도리어 화만 될 뿐이라고 요청하지 말 것을 전하지만 유다 왕은 듣지 않는다. 앗시리아 왕은 와서 블레셋을 정벌하고 북이스라엘을 속국으로 만들고 아람왕을 죽이고 아람국을 멸망시킨다.
어찌보면 유다왕의 선택은 현명한 선택처럼 보였다. 그러나 결국 앗시리아를 끌어들인 것이 유다의 미래에 큰 화근이 되었다. 잠언 말씀에 '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라고 하셨다. 지금은 내게 최선의 선택, 혹은 유일한 선택처럼 보이는 길들이 내게 저주의 길이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하신다. 문제는 우리는 당시에 어떤 길이 생명의 길인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시간과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야 한다. 인도받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다. 인도받는 길이 최선의 길이다.

이에 유다는 앗시리아 왕에게 원조를 요청하지만, 이사야 선지자는 이것은 도리어 화만 될 뿐이라고 요청하지 말 것을 전하지만 유다 왕은 듣지 않는다. 앗시리아 왕은 와서 블레셋을 정벌하고 북이스라엘을 속국으로 만들고 아람왕을 죽이고 아람국을 멸망시킨다.
어찌보면 유다왕의 선택은 현명한 선택처럼 보였다. 그러나 결국 앗시리아를 끌어들인 것이 유다의 미래에 큰 화근이 되었다. 잠언 말씀에 '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라고 하셨다. 지금은 내게 최선의 선택, 혹은 유일한 선택처럼 보이는 길들이 내게 저주의 길이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하신다. 문제는 우리는 당시에 어떤 길이 생명의 길인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시간과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인도를 받아야 한다. 인도받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다. 인도받는 길이 최선의 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