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서 3:6-11에서 하나님은 사랑은 존중하는 것이라고 하신다. 시골처녀가 솔로몬 왕을 만나 가마타고 예루살렘으로 오는 가마의 행렬은 웅장하다. 각종 향품으로 향내내며, 빼어난 용사들이 호위하며, 최고급 목재와 금은 보석으로 장식된 가마타고 온다. 왕이 왕관쓰고 기다리는 왕궁으로 향한다. 시골출신이지만 왕은 최고로 대우하여 영접한다. 사랑은 상대방은 존귀히 여기는 것이다.
이것이 또 주님이 우리를 대하는 방식이다. 옛날 시골교회 장로님은 기도할 때마다 "타다 남은 부지깽이 보다 못한 나"라고 기도하시곤 하셨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런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 딸로, 마지막 날에 그리스도와 함께 세상을 다스릴자로 불러주셨다.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우리를 최고로 존귀하게 여겨주신다. 그리고 우리도 주님의 사랑을 담아 우리가 만나는 한 사람 한 사람을 존중하며 존귀하게 여기기를 원하신다.
오늘 내가 만나는 한 사람 한 사람을 그리스도를 만나듯이 그렇게 존귀히 여기는 사랑을 배우게 하소서.

이것이 또 주님이 우리를 대하는 방식이다. 옛날 시골교회 장로님은 기도할 때마다 "타다 남은 부지깽이 보다 못한 나"라고 기도하시곤 하셨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런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 딸로, 마지막 날에 그리스도와 함께 세상을 다스릴자로 불러주셨다.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우리를 최고로 존귀하게 여겨주신다. 그리고 우리도 주님의 사랑을 담아 우리가 만나는 한 사람 한 사람을 존중하며 존귀하게 여기기를 원하신다.
오늘 내가 만나는 한 사람 한 사람을 그리스도를 만나듯이 그렇게 존귀히 여기는 사랑을 배우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