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서 4:1-7에서 우리를 향한 주님의 사랑은 첫날밤의 신랑의 기쁨과 흥분과 같다 말씀하신다. 신랑은 신부의 전존재를 한가지 한가지 거론하면서 칭송하며 기뻐하며 사랑한다. 그런데 이 신랑의 기쁨은 행위 기쁨라기 보다는 존재의 기쁨이다. 즉 신부가 어떤 행위를 했기 때문에 신부를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신부의 존재 자체를 그대로 사랑하고 기뻐한다.
우리를 향한 주의 사랑이 그러하다. 우리가 어떤 행위를 했기 때문에 우리를 기뻐하시는 것이 아니다. 부모가 자녀들에게 그러하듯이, 주님은 우리의 존재 자체를 그대로 기뻐하시고 사랑하신다. 그것도 첫날밤의 신부를 향한 신랑의 흥분처럼 그렇게 우리를 사랑하신다.
우리를 향한 주의 사랑이 그러하다. 우리가 어떤 행위를 했기 때문에 우리를 기뻐하시는 것이 아니다. 부모가 자녀들에게 그러하듯이, 주님은 우리의 존재 자체를 그대로 기뻐하시고 사랑하신다. 그것도 첫날밤의 신부를 향한 신랑의 흥분처럼 그렇게 우리를 사랑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