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서 5:10-16에서 주님께 대한 우리의 사랑은 그분을 찬양하는 것으로 나타나야 함을 보게된다. 찬양은 마음의 사랑을 고백하는 것이다. 찬양의 신비는 찬양할수록 대상을 더 사랑하게 된다는 것이다.
신부는 신랑의 모든 면들을 한가지 한가지 칭송한다. 신랑의 피부며 머리결이며, 몸매며, 입술이며, 눈이며 모든 것들을 한가지 한가지 거론하면서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노래한다. 신앙으로 적용해보자면 이것은 찬양이다. 찬양은 주님의 한가지 한가지를 칭송하며 노래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찬양이 끊이지 않는다. 결혼의 관계에서 사랑이 죽어가는 것은 실은 찬양(?)이 죽어가는 것이 원인일 때가 많다.
그러므로 주님을 따르는 신앙의 여정에서 찬양을 더 많이 개발할 필요가 있다. 찬양은 예배시간의 찬양시간, 기도시간의 찬양과 같은 공적인 찬양도 있지만, 우리의 일상사에서 비형식적으로 나타나는 찬양들도 있다. 어떤 일들이나 스쳐가는 생각이나, 일상사의 작은 케이스들을 통해서 한마디 올려드리는 '쏜살 찬양'을 연습하자
신부는 신랑의 모든 면들을 한가지 한가지 칭송한다. 신랑의 피부며 머리결이며, 몸매며, 입술이며, 눈이며 모든 것들을 한가지 한가지 거론하면서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노래한다. 신앙으로 적용해보자면 이것은 찬양이다. 찬양은 주님의 한가지 한가지를 칭송하며 노래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찬양이 끊이지 않는다. 결혼의 관계에서 사랑이 죽어가는 것은 실은 찬양(?)이 죽어가는 것이 원인일 때가 많다.
그러므로 주님을 따르는 신앙의 여정에서 찬양을 더 많이 개발할 필요가 있다. 찬양은 예배시간의 찬양시간, 기도시간의 찬양과 같은 공적인 찬양도 있지만, 우리의 일상사에서 비형식적으로 나타나는 찬양들도 있다. 어떤 일들이나 스쳐가는 생각이나, 일상사의 작은 케이스들을 통해서 한마디 올려드리는 '쏜살 찬양'을 연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