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19:20-28에서 교만한 자는 반드시 망한다는 것을 상기시켜주시다. 앗수르 왕의 정복전에 수많은 민족들이 제물이 되었다. 거기에 북왕국 이스라엘도 포함되었다. 이것이 앗수르인들의 마음을 교만케 하였고, 여호와를 신뢰하고자 했던 유다 민족들을 조롱하며 '내 앞에 자기 민족을 지켜준 신들이 있었느냐?' 하며 하나님도 자기의 칼날을 지켜주지 못할 것이라 교만스레 말한다.
그러나 이 말이 '하나님 귀에' 들렸다 했다. 그리고 하나님은 교만한 자는 반드시 심판하신다. 앗수르 왕이 그러했고, 앗수르 뒤를 이은 바벨론왕 느브갓네살도 교만 때문에 7년간을 들짐승처럼 지내야했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벧전 5:5)
그러나 이 말이 '하나님 귀에' 들렸다 했다. 그리고 하나님은 교만한 자는 반드시 심판하신다. 앗수르 왕이 그러했고, 앗수르 뒤를 이은 바벨론왕 느브갓네살도 교만 때문에 7년간을 들짐승처럼 지내야했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벧전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