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20:1-7에서 하나님은 우리의 눈물을 보고 계신다고 말씀하신다. 앗수르 군대가 침공해 들어와 어수선한 때에 히스기야마저 병들어 죽게 되어 그가 벽면하고 통곡하고 기도하자, 하나님은 다시 이사야를 통해서 그가 치유될 것을 말씀하시며, 하나님은 그의 눈물을 보셨다고 하신다.
그리고 동일한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하며 흘리는 눈물을 보고 계신다. 때로 우리는 눈물을 감추어야할 때가 있다. 가족들 앞에서 감추어야할 때가 있고, 교우들 앞에서도 감추어야할 때가 있다. 가장 가까운 배우자에게도 내 눈물을 감추어야할 때가 있다. 그런데 눈물을 감출 수 없는 그분, 하나님 앞에서는 눈물을 감출 수가 없다. 하나님은 우리의 눈물을 보신다. 때로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안해 주셔도 좋다. 그저 내 눈물의 의미를 이해해주시는 것만이로도 내게는 응답이며, 안식이 되기도 한다.
그리고 동일한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하며 흘리는 눈물을 보고 계신다. 때로 우리는 눈물을 감추어야할 때가 있다. 가족들 앞에서 감추어야할 때가 있고, 교우들 앞에서도 감추어야할 때가 있다. 가장 가까운 배우자에게도 내 눈물을 감추어야할 때가 있다. 그런데 눈물을 감출 수 없는 그분, 하나님 앞에서는 눈물을 감출 수가 없다. 하나님은 우리의 눈물을 보신다. 때로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에 응답을 안해 주셔도 좋다. 그저 내 눈물의 의미를 이해해주시는 것만이로도 내게는 응답이며, 안식이 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