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20:8-13에서 위로도 시험이 될 수 있음을 말씀하신다. 고통과 스트레스 가운데 있을 때 누군가로 부터 오는 위로는 큰 힘이 되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그러나 때로 위로가 주는 시험도 있다. 히스기야 왕이 그랬다.
나라의 사정은 앗수르 군대의 침공이 있었고 개인적으로는 죽을 병에 있었던 차에 바벨론 사신들이 선물들과 더불어 찾아왔다. 이들의 방문은 히스기야에게 큰 위로가 되었던게 사실인 것 같다. 그는 사신들에게 왕궁의 모든 것들을 다 보여줄 정도로 환대했다. 그러나 그것이 화근이었다. 사실 당시 유다민족에게 큰 압박을 가했던 앗수르 군대는 유다민의 운명에 큰 영향을 주지 않았다. 그러나 위로자로 왔던 바벨론은 결국 유다를 멸망시킨 장본인이 되었다.
결혼생활의 어려움 속에 배우자 아닌 다른 이를 통해서 위로를 발견하고자 했던 이들이 결국은 파국에 이르는 것을 많이 보았다. 인생의 고통 속에서 하나님이 기뻐아니하는 방법들로 고통의 위안을 삼고자 하는 이들이 영적인 파국을 경험하는 것도 많이 보았다. 우리의 진정한 위로자는 보혜사 성령님, 위로자 성령님이시다. 고난의 파도 속에서도 우리에게 때로는 말씀으로, 때로는 기도 중에, 때로는 우리의 환경을 통해서 천국의 실제를 비쳐줌으로서 옆에 함께 계시는 그분이 참 위로자이다.
나라의 사정은 앗수르 군대의 침공이 있었고 개인적으로는 죽을 병에 있었던 차에 바벨론 사신들이 선물들과 더불어 찾아왔다. 이들의 방문은 히스기야에게 큰 위로가 되었던게 사실인 것 같다. 그는 사신들에게 왕궁의 모든 것들을 다 보여줄 정도로 환대했다. 그러나 그것이 화근이었다. 사실 당시 유다민족에게 큰 압박을 가했던 앗수르 군대는 유다민의 운명에 큰 영향을 주지 않았다. 그러나 위로자로 왔던 바벨론은 결국 유다를 멸망시킨 장본인이 되었다.
결혼생활의 어려움 속에 배우자 아닌 다른 이를 통해서 위로를 발견하고자 했던 이들이 결국은 파국에 이르는 것을 많이 보았다. 인생의 고통 속에서 하나님이 기뻐아니하는 방법들로 고통의 위안을 삼고자 하는 이들이 영적인 파국을 경험하는 것도 많이 보았다. 우리의 진정한 위로자는 보혜사 성령님, 위로자 성령님이시다. 고난의 파도 속에서도 우리에게 때로는 말씀으로, 때로는 기도 중에, 때로는 우리의 환경을 통해서 천국의 실제를 비쳐줌으로서 옆에 함께 계시는 그분이 참 위로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