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23:8-16에서 하나님은 마음을 지킬 것을 교훈하신다. 우리가 아는 솔로몬은 지혜가 출중하고,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고 부국강병을 이루었던 왕, 이스라엘의 최고 전성기를 이끌어냈던 왕으로 기억한다. 그러나 본문에서는 우상숭배자 솔로몬을 말한다. 그는 아스다롯과 그모스와 몰렉을 위해 산당을 지었다(13절).
역대상 11:9은 "“솔로몬이 마음을 돌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떠나므로..."라고 말한다. 그리고 4절에서는 "그의 여인들이 그의 마음을 돌려"라고 말한다. 즉 솔로몬의 이방 아내들이 솔로몬의 마음을 하나님에게서 우상에게로 돌렸고, 하나님을 위하여 성전을 짓던 솔로몬을 이방 신들을 위해서 산당들을 건설하는 자로 전락시켰다. 그리고 솔로몬이 지은 산당들은 유다 역사 말기까지 여호와 신앙을 훼손시켰다.
지도자가 마음을 지키지 못할 때, 그 개인 뿐 아니라 그가 속한 공동체에 치명적인 결과들을 가져온다. 우리는 이미 마음을 지키지 못하고 성적 스캔달을 일으킨 목회자들로 인해 많은 공동체들이 깨어지는 것들을 목격했다.
잠언서는 우리에게 교훈한다.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 4:23)
역대상 11:9은 "“솔로몬이 마음을 돌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떠나므로..."라고 말한다. 그리고 4절에서는 "그의 여인들이 그의 마음을 돌려"라고 말한다. 즉 솔로몬의 이방 아내들이 솔로몬의 마음을 하나님에게서 우상에게로 돌렸고, 하나님을 위하여 성전을 짓던 솔로몬을 이방 신들을 위해서 산당들을 건설하는 자로 전락시켰다. 그리고 솔로몬이 지은 산당들은 유다 역사 말기까지 여호와 신앙을 훼손시켰다.
지도자가 마음을 지키지 못할 때, 그 개인 뿐 아니라 그가 속한 공동체에 치명적인 결과들을 가져온다. 우리는 이미 마음을 지키지 못하고 성적 스캔달을 일으킨 목회자들로 인해 많은 공동체들이 깨어지는 것들을 목격했다.
잠언서는 우리에게 교훈한다.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 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