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25:8-21에서 <성전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유다심판의 기록 중에서 오늘의 본문은 성전에 대한 심판에 집중한다. 하나님의 심판의 주요대상이 성전이었던 것이다. 솔로몬 성전의 가장 큰 특징이었던 야긴과 보아스의 두 놋기둥과 열두마리의 황소가 떠받친 놋바다를 비롯하여 여러 성전집기들이 탈취당한다. 다른 백성들은 포로로 잡혀가는데 반해 성전 봉사자들이었던 대제사장, 부제사장 등은 느브갓네살 앞에 끌려가 죽임을 당한다.
하나님의 집이었던 성전이 가장 주요한 심판의 대상이 된 이유가 무엇일까? 그것은 성전에 대한 하나님의 거룩한 기대때문이었을 것이다. 하나님의 집인 성전이 더 거룩하고 성별되기 원했는데, 유다 여러 왕들은 이 성전 안에다 태양신 보좌와 말형상, 아세라 목신상, 그리고 바알숭배를 위한 집기들을 비치해 두고 있었다. 거룩한 곳이 유린당했다. 그래서 예레미야 선지자는 "이곳이 하나님의 성전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성전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성전이다"라는 말을 믿지 말라 하였다. 거룩하게 구별되지 않으면 더 이상 성전이 아니라고 했다. 하나님은 성전을 심판하셨던 것이다. 하나님의 더 큰 기대가 있는 곳에 더 큰 심판이 있었다.
포로 귀환 이후에 스룹바벨을 중심으로 제 2성전이 지어지고, 헤롯은 이를 46년에 걸쳐 증축하여 화려한 성전을 짓지만, 예수님은 이 성전도 파괴될 것을 말한다. 스데반 집사는 하나님은 손으로 지은 이 성전에 더 이상 계시지 않는다고 거리 설교를 했다가 사람들의 돌에 맞아 죽었다.
그런데 예레미야는 때가 되면 새언약의 날이 올 것이며, 하나님은 율법을 돌판이 아닌 사람들의 마음에 새길 것이라 예언했다. 미쉬나에서는 세계의 중심은 이스라엘, 이스라엘의 중심은 예루살렘, 예루살렘의 중심은 성전, 성전의 중심은 법궤, 그리고 법궤의 중심은 법궤 안에 있는 율법의 돌판이라 했다. 말씀이 있는 곳이 성전이다. 성전의 핵심은 토라이다. 예레미야는 이제 때가 되면 말씀을 사람들의 마음에 새겨, 사람들의 마음이 하나님의 성전이 될 것을 예언했다.
그런데 바울은 고린도전서에서는 성령의 사역을 통해 그리스도인 각자가 새언약의 사람들이며,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이라 했고, 에베소서에서는 교회가 하나님의 성전이라 했다. 그런데 성전된 우리가 더 거룩하게 살지못한다면 하나님이 옛 성전을 심판하셨듯이, 우리들이 하나님의 심판의 징계를 피하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의 기대가 큰 곳에 더 큰 심판이 있다. 하나님은 성전된 우리가 더 거룩히 구별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의 집이었던 성전이 가장 주요한 심판의 대상이 된 이유가 무엇일까? 그것은 성전에 대한 하나님의 거룩한 기대때문이었을 것이다. 하나님의 집인 성전이 더 거룩하고 성별되기 원했는데, 유다 여러 왕들은 이 성전 안에다 태양신 보좌와 말형상, 아세라 목신상, 그리고 바알숭배를 위한 집기들을 비치해 두고 있었다. 거룩한 곳이 유린당했다. 그래서 예레미야 선지자는 "이곳이 하나님의 성전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성전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성전이다"라는 말을 믿지 말라 하였다. 거룩하게 구별되지 않으면 더 이상 성전이 아니라고 했다. 하나님은 성전을 심판하셨던 것이다. 하나님의 더 큰 기대가 있는 곳에 더 큰 심판이 있었다.
포로 귀환 이후에 스룹바벨을 중심으로 제 2성전이 지어지고, 헤롯은 이를 46년에 걸쳐 증축하여 화려한 성전을 짓지만, 예수님은 이 성전도 파괴될 것을 말한다. 스데반 집사는 하나님은 손으로 지은 이 성전에 더 이상 계시지 않는다고 거리 설교를 했다가 사람들의 돌에 맞아 죽었다.
그런데 예레미야는 때가 되면 새언약의 날이 올 것이며, 하나님은 율법을 돌판이 아닌 사람들의 마음에 새길 것이라 예언했다. 미쉬나에서는 세계의 중심은 이스라엘, 이스라엘의 중심은 예루살렘, 예루살렘의 중심은 성전, 성전의 중심은 법궤, 그리고 법궤의 중심은 법궤 안에 있는 율법의 돌판이라 했다. 말씀이 있는 곳이 성전이다. 성전의 핵심은 토라이다. 예레미야는 이제 때가 되면 말씀을 사람들의 마음에 새겨, 사람들의 마음이 하나님의 성전이 될 것을 예언했다.
그런데 바울은 고린도전서에서는 성령의 사역을 통해 그리스도인 각자가 새언약의 사람들이며,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이라 했고, 에베소서에서는 교회가 하나님의 성전이라 했다. 그런데 성전된 우리가 더 거룩하게 살지못한다면 하나님이 옛 성전을 심판하셨듯이, 우리들이 하나님의 심판의 징계를 피하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의 기대가 큰 곳에 더 큰 심판이 있다. 하나님은 성전된 우리가 더 거룩히 구별되기를 원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