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아 4:1-5에서 우리들의 영적 현실에 책임을 져야할 사람들은 누구보다도 영적 지도자라 말씀하신다. 악화된 상황에서 사람들은 주로 다른 이들을 탓하고 비난하기 일쑤다. 영적 지도자로 부르심 받은 우리들도 그런 경향이 많다. 때로는 교인들을 탓하기도 하고, 지역사회 혹은 교민사회를 탓하기도 한다.
사역하면서 몇번 사역지를 옮겨 주님을 섬기게 되었다. 수월한 곳도 있었고 그렇지 못한 곳도 있었다. 언젠가 교인들을 탓하려는 유혹을 받기도 하였다. 어느날 하나님께서 민수기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가나안 땅을 악평하는 사람들에 대해 분노하시는 장면을 보여주셨다. 하나님이 인도하셨다고 확신하고 현재의 사역지에 임했다면 그 사역지나 사람들, 교인들에 대해서 악평하지 말아야 한다. 악평했던 10인의 정탐꾼들은 결국 그 땅을 얻지 못했다. 믿음으로 그 땅을 바라보던 사람들만이 그 땅을 얻었다.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은 만사형통의 땅이 아니라 개척해야할 땅이고 싸워야할 땅이었고 믿음으로 나가야하는 땅이다. 계속 환경과 사람들만 탓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사역자의 태도가 아니다.
호세아 시절에도 하나님은 '이 땅'에 거주하는 이들을 고발('논쟁')하신다. 진실(언약에 대한 신실함)도, 인애(다른 이들에 대한 긍휼)도,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오히려 속임과 살인과 간음과 피흘림으로 그 땅을 더럽힌 이들을 심판하실 수 밖에 없다는 것이 하나님의 판결내용이었다. 이런 사역지에 처해있을 때 쉽사리 사람들의 타락상을 얘기하며 이들을 탓하기 쉽다.
그런데 4절에서 '어떤 사람이든지 다투지도 말며 책망하지도 말라'고 하신다. 이 말씀은 제사장들에게 하시는 말씀이다. 이스라엘의 도덕적, 영적 타락의 책임을 누구에게 돌릴 생각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가장 먼저 고발대 앞에 서야할 사람들은 제사장들이었다. 그런데 당시의 제사장들, 선지자들은 일반 백성과 똑같았고, 아니 그보다 더했다. 그래서 5절에서는 제사장들은 낮에 넘어지고, 선지자는 밤에 넘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영적 지도자들은 더욱 구별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복음의 종된 이들은 더 큰 책임앞에 서있는 것이다.
사역하면서 몇번 사역지를 옮겨 주님을 섬기게 되었다. 수월한 곳도 있었고 그렇지 못한 곳도 있었다. 언젠가 교인들을 탓하려는 유혹을 받기도 하였다. 어느날 하나님께서 민수기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가나안 땅을 악평하는 사람들에 대해 분노하시는 장면을 보여주셨다. 하나님이 인도하셨다고 확신하고 현재의 사역지에 임했다면 그 사역지나 사람들, 교인들에 대해서 악평하지 말아야 한다. 악평했던 10인의 정탐꾼들은 결국 그 땅을 얻지 못했다. 믿음으로 그 땅을 바라보던 사람들만이 그 땅을 얻었다.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은 만사형통의 땅이 아니라 개척해야할 땅이고 싸워야할 땅이었고 믿음으로 나가야하는 땅이다. 계속 환경과 사람들만 탓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사역자의 태도가 아니다.
호세아 시절에도 하나님은 '이 땅'에 거주하는 이들을 고발('논쟁')하신다. 진실(언약에 대한 신실함)도, 인애(다른 이들에 대한 긍휼)도,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오히려 속임과 살인과 간음과 피흘림으로 그 땅을 더럽힌 이들을 심판하실 수 밖에 없다는 것이 하나님의 판결내용이었다. 이런 사역지에 처해있을 때 쉽사리 사람들의 타락상을 얘기하며 이들을 탓하기 쉽다.
그런데 4절에서 '어떤 사람이든지 다투지도 말며 책망하지도 말라'고 하신다. 이 말씀은 제사장들에게 하시는 말씀이다. 이스라엘의 도덕적, 영적 타락의 책임을 누구에게 돌릴 생각을 하지 말라는 것이다. 가장 먼저 고발대 앞에 서야할 사람들은 제사장들이었다. 그런데 당시의 제사장들, 선지자들은 일반 백성과 똑같았고, 아니 그보다 더했다. 그래서 5절에서는 제사장들은 낮에 넘어지고, 선지자는 밤에 넘어질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영적 지도자들은 더욱 구별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복음의 종된 이들은 더 큰 책임앞에 서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