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아9:1-7. 드디어 심판의 주사위가 던져졌다. 호세아는 그들의 <여호와의 땅> 에서 쫒겨나게 될 것이며(3절), 이방의 땅에서 정결법에 의거한 유대인의 음식을 먹지 못하게 될 것이며(3절), 하나님께 제사드릴 수도 없으며, 설사 드린다 해도 부정탄 자의 제사처럼 하나님이 제사를 거부하게 될 것이다(4절). 하나님께 대한 순전한 예배를 거부한 이들에게 하나님을 예배할 수 없는 심판이 온 것이다. 호세아는 말한다. "너희는 명절의 날과 여호와의 절기의 날에 무엇을 하겠느냐?".
예배는 특권이다. 그러나 주어진 이 축복을 거부할 때, 결국 이 축복을 거두어가신다. 하나님을 예배하도록 지음받은 우리가 예배할 수 없다면 우리는 인생 중에 무엇을 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