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9:8-16에서 언급된 무지개 언약은 노아와만 맺은 언약이 아니었다.
“내가 내 언약을 너희와 너희 후손과 너희와 함께 한 모든 생물 곧 너희와 함께 한 새와 가축과 땅의 모든 생물에게 세우리니"(9-10절).
"내가 나와 너희와 및 너희와 함께 하는 모든 생물 사이에 대대로 영원히 세우는 언약.."(12절)
“내가 나와 너희와 및 육체를 가진 모든 생물 사이의 내 언약을 기억하리니 .."(15절)
" 나 하나님과 모든 육체를 가진 땅의 모든 생물 사이의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리라 "(16절)
하나님은 이 언약이 노아를 포함한 모든 생물들과의 언약임을 반복되는 문구를 통해서 강조하셨다. 모든 생물들도 하나님과의 언약의 파트너였다. 이것이 우리가 환경과 생태세계를 소중히 여겨야할 한가지 이유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