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로새서 3:12-17 말씀 중에서 용서하라는 말씀이 다시 다가온다.
사람에 대해서 늘 마음을 비워야 겠다고 다짐해 보지만 나도 모르게 쌓이는 기대가 서운함으로 , 서운함은 불편함으로, 불편함은 분노로 이어져 감정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것 같다.
주님 말씀은 언제나 먼저 용서하고, 먼저 다가가고 먼저 손을 내밀라는 말씀이다
주님은 종이란 아무 권리도 주장하지 않고 자기를 '무익한 종'이라 여긴다 하셨다. 그리고 주님은 자기를 비워 그종이 되셨다. 주님을 닮는 하루가 되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