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염치의 시대에서 3월 29, 2011 우리는 무염치의 시대를 살고 있다. 내가 받는 상처에 대해선 민감하지만, 남에게 주는 심적, 혹은 물질적 피해에 대해서는 둔감하다. 오늘의 QT본문 출22:1-7은 우리가 남에게 주는 피해에 대해선 반드시 갚되, 사안에 따라서 몇배를 갚으라는 말씀이다. 이것은 율법의 근본정신인 이웃사랑의 실천의 한예이다. tag: 변상, 보상, 염치, 율법, 출애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