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23:14-19 의 3대절기에 대한 말씀을 통해 주간 단위의 안식 뿐 아니라 연중 안식도 필요함을 깨우쳐 주신다. 이스라엘은 절기 때마다 모든 일을 중단하고 하나님께 나아가 제물을 드리며 하나님을 예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것은 구약시대에 각처에 있는 사람들이 예루살렘까지 이동해야함을 의미했다. 이것은 며칠씩 걸리는 일이었다. 이것은 일종의 안식의 시간이다.
우리의 일년 중에도 이런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연중에 기도하기 위해서, 금식하기 위해서, 혹은 주께 감사하기 위해서 우리의 일상들을 조정해 놓고 주님과의 깊은 시간을 보내는 시기가 필요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