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행16:25)
고통 중에 있을 때 우리는 다음의 세가지 반응을 보일 수 있다.
1.불평한다.
2.기도한다.
3.찬송한다.
어떤 이는 되어진 상황을 불평하고 원망하며 보낸다. 광야의 이스라엘 사람들이 그러했다. 그런데 최소한 불평이나 원망하지는 않지만, 이 상황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하지 못하는 신앙인들 역시 많다. 또 다른 이들은 고난이 올 때 기도하는 이들도 많다. 그러나 그 상황에 찬송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은 것 같다.
빌립보 감옥의 기적은 옥문이 열릴 때가 아니라 이들이 찬송불렀을 때 이미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