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5/11

영적 분별력

행19:23-29말씀은 영적 분별력의 필요를 느끼게 한다. 때로 사람들의 대의 명분과 실제 이유가 다를 때가 많다. 에베소 도시의 아데미 신상을 만들던 이들이 흥분했던 이유는 종교적 이유가 아니라 금전적 이유였다. 그들의 수입이 줄어들었다. 그러나 내세웠던 이유는 종교적인 대의명분이었다. 그리고 이것은 교회 안에서도, 일반 사회에서도 많이 발생한다. 갈등의 현장에서 사람들이 내세우는 이유들이 진짜 이유가 아닌 경우가 많다. 속내는 숨겨지고 밖으로 표출하는 이유들이 그럴싸하게 포장되기도 한다. 이 모든 경우에 우리는 영적 분별력이 필요함을 느끼고, 성령께서 지헤를 주시도록 기도해야함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