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12

혹시....

마가복음 11장에서 예수님은 다시 한번 성전을 정화하셨다. 처음 유월절 방문때도 그러했듯이 장사하는 사람들을 다시 내쫒으시며, 하나님의 성전을 장사치의 소굴로 만들지 말라 하신다. 그런데 혹시 오늘의 교회에서 차방을 운영하는 것은? 서점을 운영하는 것은? 식당을 운영하는 것은? 혹시 예수님은 오늘의 교회에서 차방과 서점과 식당들을 내쫒기를 원하시는 것은 아닐까? 예수님의 채찍에서 우리의 사업이 괜찮은 면죄부는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