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11:1-13은 하나님 앞에 대단한 업적을 이루었음에도 마음이 변하여 버림받는 인물을 대하게 된다. 솔로몬이다. 그는 하나님을 위하여 성전건축이란 위대한 업적을 남겼다. 그러나 그의 마음이 변했다. 그가 사랑한 여인들이 그의 마음을 돌이켰다.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한 그가 이제는 우상의 산당을 건설하는 자가 되었다.
우리에게도 우리의 마음을 변하게 만드는 "누구" 혹은 "무엇"이 있을 수 있다.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마음을 돌이키게 만드는 것은 혹 없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