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렙은 주변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할 때 예외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했던 인물이다. 우리들은 주변사람들에게 쉽게 영향을 받는다. 그러나 믿음의 여정은 때때로 주변 사람들의 선택과 태도와 정반대의 길을 걸어야 함을 의미한다. 이것은 용기가 필요한 일이며 동시에 분별력이 필요한 일이기도 하다. 다른 사람들과 맛서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며, 주변 사람들이 옳다고 하는 일은 아니라고 판단하기 위해서는 분별력이 있어야한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가르치셨다. '너희 마음이 둔해지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