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6/12

찬양은 축복의 행위입니다.

신10:8 "그 때에 여호와께서 레위 지파를 구별하여 ... 또 여호와의 이름으로 축복하게 하셨으니 그 일은 오늘까지 이르느니라"

찬양은 하나님을 축복하는 행위다. 축복은 높은 이가 낮은 자에게 하는 것이지만, 본문의 경우는 레위 사람들이 세워진 목적이 하나님을 축복하는 일이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것은 레위 사람들의 찬양사역을 의미하는 것이다. 실제로 레위 사람들은 성전의 각종 봉사와 더불어 찬양대 사역을 맡아 구약의 성전예배를 도왔다.

축복은 높여드리는 것이다. 이런 차원에서 인간은 감히 하나님을 축복할 수 있다. 동시에 우리가 다른 이웃들을 축복할 수 있는 한가지는 그들을 존중하고 칭찬하고 격려하고 높여주는 것이다 레위사람들이 축복을 위해 부르심받았듯이 우리의 존재도 하나님을 높여드리고 이웃을 높여주는 축복의 삶으로 초대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