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2/12

하나님은 디테일에 강하다

신18:3 “제사장이 백성에게서 받을 몫은 이러하니 곧 그 드리는 제물의 소나 양이나 그 앞다리와 두 볼과 위라 이것을 제사장에게 줄 것이요”

오늘의 본문의 말씀에서 하나님이 제사장이 취할 수 있는 세밀한 부분까지 언급하셨다는데서 놀라게 된다: "앞 다리, 두 볼과 위..." .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에서 우리는 디테일이 빠진 허상의 신앙을 할 수 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고백에 디테일이 빠져버리면 허상이다. 부흥과 영혼구령을 말하지만, 디테일이 빠져버리면 그저 구호에 지나지 않는다. 주님께 드리는 우리의 마음은 "전심"이어야 하지만, 우리의 헌신은 "구체적"이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