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3/12

새로운 삶

"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롬6:2)

MESSAGE 번역이 생생하다 : 
"If we’ve left the country where sin is sovereign, how can we still live in our old house there?"
(우리가 죄가 지배하는 나라를 떠났다면 어떻게 거기에 있는 옛날 집에 계속 살 수 있겠는가?)

또 우리가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그와 함께 죽고 함께 부활한 것을 상징하는 침례에 대해서도 다음과 같이 표현한다:
"When we went under the water, we left the old country of sin behind; when we came up out of the water, we entered into the new country of grace—a new life in a new land!"
(우리가 물 속에 들어갔을 때 뒤에 있는 죄의 옛 나라를 떠난 것이고, 물 속에서 나왔을 때 우리는 새로운 은혜의 나라-새 땅에서의 새로운 삶-으로 들어간 것이다).

은혜로 구원받았다는 것이 죄에 대한 방종을 의미하지 않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