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6:9-12에서 예수님이 우리에게 가르쳐주신 기도는 몇가지 특징이 있다.
1.기도는 요란떨지 말고 조용히.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처럼 회당 어귀 등에서 하지 말고 조용하게.
2. 기도는 친근하게. 하나님을 "아바"라 부르는 친근함으로
3. 기도는 간결하게. 주기도문에는 형용사가 거의 등장하지 않고 기도제목을 핵심적으로 기도한다.
4. 기도는 솔직하게. 우리의 양식, 우리의 죄, 보호가 필요한 우리들의 모습을 솔직하게 기도한다.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기도가 거룩한 기도라면 기도는 조용하고 친근하게, 간결하면서 솔직한 기도가 거룩한 기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