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13

염려

마6:25-34에서 예수님은 염려하는 자들에게 "믿음이 적은 자들"이라 책망하시고 염려는 믿음의 문제임을 말씀하신다. 염려할 때 우리는 다음과 같은 믿음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1.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무엇보다도 소중한 존재라는 믿음.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25절).

2. 하나님께서 우리를 돌보신다는 믿음.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26절)

3. 하나님께서 우리 필요를 아신다는 믿음.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32절)

사람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먼저 구하지 못하는 이유가 염려가 되는 생활의 필요가 먼저 채워지지 않았기 때문이라 말한다.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이라 하신다. 아직 염려가 되는 상황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해 주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