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 4월 11, 2013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마22:21) 우리는 하나님께 대한 의무와 사람에 대한 의무를 가지고 있다. 이원론적 신앙은 하나님께 대한 의무만 중시한다. 세속적 신앙은 사람에 대한 의무만 강조한다. 예수님은 가이사의 것과 하나님의 것, 어느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다 하신다. tag: 마태복음, 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