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요17:4)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길이 꼭 많은 업적고 성취를 남겨야 되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소명과 집중이다.
주님은 자신의 소명을 알았고 그것에 집중했다.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하신 일을 내가 이루어." 예수님도 당시의 모든 세상 문제를 해결하려하지 않으셨다. 자신에게 맡겨진 소명에 충실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위해서는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