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집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니라"(딤전 3:15)
교회의 일꾼들에겐 고난이 있다. 디모데전서 3장은 감독과 집사, 오늘날로 말하자면 목회 리더십과 평신도 리더십의 자질에 대해 언급한다. 초대교회 리더들의 기준은 엄격했다.
이런 엄격함이 필요한 이유는 우리가 섬기고 있는 교회의 위대함 때문이다. 바울은 "이 집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라고 말한다. 우리가 섬기고 있는 교회 공동체가 그렇게 위대한 공동체다.
교회의 위대함은 교회의 사이즈나 재정자립도의 문제가 아니며, 구성원들이 어떤 이들인가 하는 문제가 아니다. 교회의 위대함은 위대하신 하나님의 공동체라는데에 있으면 하나님의 진리의 요체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런 교회의 일꾼들이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