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8/14

고난과 위로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벧전4:13)


고난 당할 때 누군가가 함께 있어주는 것만큼 큰 위로는 없다. 오늘의 묵상본문 벧전4:13-19에서 고난 중에 함께하시는 삼위 하나님을 만난다.


13절에서는 그리스도, 14절에서는 성령님, 19절에서는 창조주 하나님이 언급된다. 늘 함께하시는 분이시지만, 고난 중엔 특별히 우리를 만나주시며, 그것도 삼위 하나님이 총출동하신다.


우리의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 함께 있어주시는 하나님, 그 하나님을 만나게 되면 우리도 이렇게 고백하게 된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시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