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함께 장로 된 자요..."(벧전5:1)
고난을 극복하기 위해 주신 하나님의 선물은 공동체다. 홀로 있어 붙들어줄 이 없으면 고난에 승리하기가 어렵다.
베드로가 '나는 함께 장로된자요 고난의 증인요'라고 했을 때, 이는 우리는 고난의 길을 함께 걷는 공동체임을 말하는 것이다.
벧전5:1-6은 고난을 극복하는 공동체의 두가지 특징을 보여준다.
.사람들을 돌보는 목자로서의 리더
.리더를 겸손하게 따름
이를 위해서는 리더와 따르는 이들은 모두 자기 점검이 필요하다.
리더들이 주의할 3M-must, money, master-이 있다. 사람들을 돌보는 일을 의무감 때문에 하는지, 어떤 이득때문에 하는지, 군림하는 자세로 하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강력한 공동체엔 언제나 선한 목자가 있다.
리더십 아래 이들은 자신들이 잘 따르지 못함이 교만 때문은 아닌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 공동체가 강력하기 위해서는 리더십을 존중하고 세워주는 겸손함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