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가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없었던 사람이었습니다.
사람들이 혐오스럽게 생각하는 부류였습니다.
그가 아직 변화된 흔적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런 마태를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또한 하나님 앞에서 그런 마태들입니다.
주님 제자되기에 합당하지 않은 자들입니다.
그런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주님은 또 다른 마태들을 부르시고 있습니다.
우리가 혐오스럽게 생각하는 마태들입니다.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입니다.
같은 부류로 끼고 싶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오늘도 주님은 마태를 부르시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없었던 사람이었습니다.
사람들이 혐오스럽게 생각하는 부류였습니다.
그가 아직 변화된 흔적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런 마태를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또한 하나님 앞에서 그런 마태들입니다.
주님 제자되기에 합당하지 않은 자들입니다.
그런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주님은 또 다른 마태들을 부르시고 있습니다.
우리가 혐오스럽게 생각하는 마태들입니다.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입니다.
같은 부류로 끼고 싶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오늘도 주님은 마태를 부르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