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서 성도들이 도착할 때마다 예수님은 일어나서 성도들을 포옹해 주시고 환영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한 목사가 도착하자 예수님이 보좌에서 일어나지 않으시고 그냥 “너 왔냐?”그러시더래요. 그래서 한 성도가 묻기를 “예수님, 목사님은 복음을 위해 남다른 수고를 많이 하셨는데 어째서 일어나서 환영해 주시지도 않으셔요?”하고 묻자, “내가 일어서면 저 사람이 내 자리에 앉을까봐 그런다”하셨답니다.교회의 주인은 예수님이십니다.
4/29/10
4/21/10
그의 사랑안에 머물기 4월 21, 2010
요한복음 15장에서 포도나무 비유를 말씀하신 후에 주님께서는 "나의 사랑안에 머물라"고 하신다.
그리고 주의 사랑안에 머무는 길은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이라 말씀하신다.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인생의 진짜 기쁨을 맛볼 수 있다고 하신다. 주님은 우리가 기쁨이 충만케 되시기를 원하신다. 물질을 통해서도 기쁨을 누릴 수 있지만, 인간은 사랑 속에서 진짜 기쁨을 맛본다. 사랑은 모험이 있다. 상처의 위험이 있다. 위험한 길이다. 그러나 기쁨의 길이다.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주님의 친구 사랑에 동참할 수 있다. 주님은 진정한 친구는 친구를 위해서 목숨을 버린다고 하셨다. 주님은 그렇게 하심으로 우리를 친구삼아주셨다. 그렇게 우리를 소중히 여기셨다. 그리고 우리도 서로를 친구로 사랑하기를 원하신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은 주님께서 원하시는 열매이다. 주님이 우리를 부르신 이유는 열매를 맺기 위함이라 하셨다. 우리가 맺어야 할 열매, 바로 내 옆에 있는 이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이다.
이렇게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그의 사랑안에 머물 수 있다.
그리고 주의 사랑안에 머무는 길은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이라 말씀하신다.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인생의 진짜 기쁨을 맛볼 수 있다고 하신다. 주님은 우리가 기쁨이 충만케 되시기를 원하신다. 물질을 통해서도 기쁨을 누릴 수 있지만, 인간은 사랑 속에서 진짜 기쁨을 맛본다. 사랑은 모험이 있다. 상처의 위험이 있다. 위험한 길이다. 그러나 기쁨의 길이다.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주님의 친구 사랑에 동참할 수 있다. 주님은 진정한 친구는 친구를 위해서 목숨을 버린다고 하셨다. 주님은 그렇게 하심으로 우리를 친구삼아주셨다. 그렇게 우리를 소중히 여기셨다. 그리고 우리도 서로를 친구로 사랑하기를 원하신다.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은 주님께서 원하시는 열매이다. 주님이 우리를 부르신 이유는 열매를 맺기 위함이라 하셨다. 우리가 맺어야 할 열매, 바로 내 옆에 있는 이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이다.
이렇게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그의 사랑안에 머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