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9/12

예외적인 선택

신1:36 오직...갈렙은...

갈렙은 주변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평할 때 예외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했던 인물이다. 우리들은 주변사람들에게 쉽게 영향을 받는다. 그러나 믿음의 여정은 때때로 주변 사람들의 선택과 태도와 정반대의 길을 걸어야 함을 의미한다. 이것은 용기가 필요한 일이며 동시에 분별력이 필요한 일이기도 하다. 다른 사람들과 맛서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며, 주변 사람들이 옳다고 하는 일은 아니라고 판단하기 위해서는 분별력이 있어야한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가르치셨다. '너희 마음이 둔해지지 않도록 깨어 기도하라'

7/28/12

하나님이 듣고 계신다

신1:34 여호와께서 너희의 말소리를 들으시고 노하사 맹세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은 정탐군들과 사람들의 불평과 원망을 쏟아내는 말들을 들으셨다. 하나님은 우리들의 대화를 듣고 계신다. 우리가 불평할 때도, 감사할 때도 그는 우리들의 말을 듣고 계신다. 혼자라고 생각되는 그 순간의 우리들의 생각의 언어도 듣고 계신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의 말은 영적인 행위다. 왜냐하면 하나님앞에서 이루어 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마지막 심판의 때에 심판의 한가지 기준이 바로 우리의 말이 될 것이라 하셨다. 사람들이 40년을 광야에서 고생해야했던 것도 그들의 불신의 언어에 대한 심판이었다.

반면 우리가 사람들을 격려하고 위로하고 세워주는 말들을 듣고 계시고, 이것 역시 하나님의 상급이 대상이 된다. 부정적인 말이 심판의 기준이 될 수 있다면, 은혜스러운 말도 역시 상급의 기준이 되는 것이다.

7/27/12

믿음의 언어

신1:20 ...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신 아모리 족속의 산지에 너희가 이르렀나니

우리의 말은 불신을 표현할 수도 있고 믿음을 표현할 수도 있다. 모세의 말은 믿음의 언어였다. 하나님이 약속하셨지만, 아직 그 땅이 그들의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하나님이 약속하셨기 때문에 그 땅을 하나님이 "주신" 땅으로 선포한다.

예수님의 언어도 믿음의 언어였다. 나사로의 무덤에서 기도하실 때 "아버지여, 내 기도를 '들으신 것'을 감사합니다"고 하셨다. 언어는 습관이다. 그 습관이 모여 우리의 신앙과 영성을 형성한다. 내 언어는 믿음의 언어일까?

권위

신1:15 So I took the leading men of your tribes, wise and respected men, and appointed them to have authority over you...

권위는 어디서 오는가? 모세가 중간 지도자들을 세울 때 어떤 사람들에게 권위를 주었는가를 보면 알 수 있다. 지혜롭고 존경받는 사람들을 세웠다. 맡겨진 일을 지혜롭게 처리한다는 것은 오늘날로 말하자면 일의 능력 혹은 실력이라고 할 수 있고 사람들에게 존경받는다는 것은 인품 혹은 성품이라 할 수 있다.

종종 이 두가지의 불균형을 본다. 능력은 되는데 인품이 따르지 않는 경우도 있고, 성품은 참 좋은데, 일을 잘 감당하지 못할 수 있다.

이것은 우리 자신을 돌아보아야할 지점이 되기도 하고 교회에서 목자 등의 평신도 지도자를 세울 때 고려해야할 점이 되기도 한다.
to have authority over you...

권위는 어디서 오는가? 모세가 중간 지도자들을 세울 때 어떤 사람들에게 권위를 주었는가를 보면 알 수 있다. 지혜롭고 존경받는 사람들을 세웠다. 맡겨진 일을 지혜롭게 처리한다는 것은 오늘날로 말하자면 일의 능력 혹은 실력이라고 할 수 있고 사람들에게 존경받는다는 것은 인품 혹은 성품이라 할 수 있다.

종종 이 두가지의 불균형을 본다. 능력은 되는데 인품이 따르지 않는 경우도 있고, 성품은 참 좋은데, 일을 잘 감당하지 못할 수 있다.

이것은 우리 자신을 돌아보아야할 지점이 되기도 하고 교회에서 목자 등의 평신도 지도자를 세울 때 고려해야할 점이 되기도 한다.

7/25/12

큰 것을 구하라

신명기 1:7 가나안 족속의 땅과 레바논과 큰 강 유브라데까지 가라
신명기 1:7 가나안 족속의 땅과 레바논과 큰 강 유브라데까지 가라

원래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시고자 했던 것은 실제 이스라엘 백성이 얻은 것 보다는 더 큰 것이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가나안 땅 뿐 아니라 레바논과 유프라테스 강까지 주시고자 했지만, 그들은 가나안 땅 밖에 얻지 못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고자 했던 것은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것보다 더 크고 위대한 것일 수 있다. 하나님은 더 많은 것을 주시고자 하는데 우리는 더 적은 것으로 만족해할 수 있다.

시편은 우리에게 말한다.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원래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시고자 했던 것은 실제 이스라엘 백성이 얻은 것 보다는 더 큰 것이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가나안 땅 뿐 아니라 레바논과 유프라테스 강까지 주시고자 했지만, 그들은 가나안 땅 밖에 얻지 못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고자 했던 것은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것보다 더 크고 위대한 것일 수 있다. 하나님은 더 많은 것을 주시고자 하는데 우리는 더 적은 것으로 만족해할 수 있다.

시편은 우리에게 말한다.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7/24/12

인생낭비

신명기 1:2절 말씀은 호렙에서 가데스 바네아까지 열하루길임을 새삼 강조한다.

11일 밖에 걸리지 않는 길 / 그들은 40년을 방황했다. 낭비하지 않았어도 되는 시간들이었다. 믈론 광야에서도 많은 교훈을 배울 수 있었고 하나님의 기적도 맛볼 수 있었다. 그렇지만, 그들이 많은 시간을 낭비했던 것 역시 사실이다.

그들이 그렇게 인생을 낭비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불신앙과 불순종 때문이었다.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을 때 인생은 낭비가 될 수 밖에 없다.
11일 밖에 걸리지 않는 길 / 그들은 40년을 방황했다. 낭비하지 않았어도 되는 시간들이었다. 믈론 광야에서도11일 밖에 걸리지 않는 길 / 그들은 40년을 방황했다. 낭비하지 않았어도 되는 시간들이었다. 믈론 광야에서도 많은 교훈을 배울 수 있었고 하나님의 기적도 맛볼 수 있었다. 그렇지만, 그들이 많은 시간을 낭비했던 것 역시 사실이다.

그들이 그렇게 인생을 낭비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불신앙과 불순종 때문이었다.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을 때 인생은 낭비가 될 수 밖에 없다. 11일 밖에 걸리지 않는 길 / 그들은 40년을 방황했다. 낭비하지 않았어도 되는 시간들이었다. 믈론 광야에서도 많은 교훈을 배울 수 있었고 하나님의 기적도 맛볼 수 있었다. 그렇지만, 그들이 많은 시간을 낭비했던 것 역시 사실이다.

그들이 그렇게 인생을 낭비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불신앙과 불순종 때문이었다.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을 때 인생은 낭비가 될 수 밖에 없다.많은 교훈을 배울 수 있었고 하나님의 기적도 맛볼 수 있었다. 그렇지만, 그들이 많은 시간을 낭비했던 것 역시 사실이다.

그들이 그렇게 인생을 낭비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불신앙과 불순종 때문이었다.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을 때 인생은 낭비가 될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