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가장 뿌리깊은 야망 중에 하나는 권력욕이다. 이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도 뿌리치기 어려운 유혹이다. 예수님과 3년여 시간을 보낸 야고보와 요한이 그 어머니와 함께 예수님께 구했던 것도 가장 중요한 자리를 달라는 것이었다. 야고보와 요한의 이야기는 인간의 권력욕이 무엇인지를 매우 사실적으로 보여준다.
1. 권력욕은 매우 이기적인 욕망이다. 당시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도착하기 직전 세번이나 자신의 수난을 예고하셨다. 예수님의 마음 속에는 십자가가 있었다. 그러나 제자들의 마음에는 자리가 있었다. 권력욕은 자신만을 생각하는 욕망이다.
2. 권력욕은 관계를 수단화한다. 야고보와 요한은 다른 제자들보다는 예수님과 특별히 가까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야고보와 요한의 어머니는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와 자매간으로 알려진다. 이런 특별한 관계를 자리를 얻는 수단으로 이용하고자 했다. 권력욕에 사로잡히면 모든 것을 이용하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힌다. 우리가 소중히 지켜야할 가치들을 이용의 대상으로 전락시켜 버린다.
3. 권력욕은 예수 제자의 길에서 벗어나도록 하는 욕망이다. 본문에서 예수님은 제자의 길은 단적으로 순복(Submission)과 고난(Suffering)과 섬김(Servantship)이라고 하셨다. 예수님은 자리는 하나님의 주권에 속한 것이라 했다. 그렇다면 어떤 자리를 주시든 기꺼이 하나님의 주권에 순복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또한 제자들은 고난의 잔을 각오하고, 가장 낮은 위치인 종의 자리를 구해야 한다. 그렇다면 권력을 얻고자 하는 것은 예수 제자의 길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1. 권력욕은 매우 이기적인 욕망이다. 당시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도착하기 직전 세번이나 자신의 수난을 예고하셨다. 예수님의 마음 속에는 십자가가 있었다. 그러나 제자들의 마음에는 자리가 있었다. 권력욕은 자신만을 생각하는 욕망이다.
2. 권력욕은 관계를 수단화한다. 야고보와 요한은 다른 제자들보다는 예수님과 특별히 가까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야고보와 요한의 어머니는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와 자매간으로 알려진다. 이런 특별한 관계를 자리를 얻는 수단으로 이용하고자 했다. 권력욕에 사로잡히면 모든 것을 이용하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힌다. 우리가 소중히 지켜야할 가치들을 이용의 대상으로 전락시켜 버린다.
3. 권력욕은 예수 제자의 길에서 벗어나도록 하는 욕망이다. 본문에서 예수님은 제자의 길은 단적으로 순복(Submission)과 고난(Suffering)과 섬김(Servantship)이라고 하셨다. 예수님은 자리는 하나님의 주권에 속한 것이라 했다. 그렇다면 어떤 자리를 주시든 기꺼이 하나님의 주권에 순복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또한 제자들은 고난의 잔을 각오하고, 가장 낮은 위치인 종의 자리를 구해야 한다. 그렇다면 권력을 얻고자 하는 것은 예수 제자의 길에서 벗어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