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전서에서 바울 사도는 많은 교훈을 남겼다.
그런데 고린도전서 마지막 장에서 바울이 사적으로 던지는 메시지들에서 초대교인들에 대한 감동적인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발견1 : 성도들을 섬기는 일에 헌신적인 사람들.
스데바나에 대한 언급을 하면서 이를 '성도 섬기기로 작정한 사람'이라고 표현한다. 다른 말로는 구약의 제물을 하나님께 바칠 때 쓰던 그 용어대로 섬도들을 섬기는 일에 바쳐진 사람들, 이 사람들이 초대교인들이었다.
발견2 :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에 필사적이었던 사람들.
바울은 좀 끔찍한 말을 한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는 말... 우리에게는 꽤나 충격적인 말이다. 그런데 이것은 그만큼 이들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에 필사적이었음을 보여준다. 적당히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필사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에 매달렸다.
발견3 : 그리스도의 다시오심으로 서로를 격려했다. 주께서 오신다는 마지막 인사 마라나타는 주의 재림을 상기시켜주는 단어였다. 이 인사를 나누면서 그들은 그들의 고단한 삶을 서로 격려하며 위로했던 것이다.

그런데 고린도전서 마지막 장에서 바울이 사적으로 던지는 메시지들에서 초대교인들에 대한 감동적인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발견1 : 성도들을 섬기는 일에 헌신적인 사람들.
스데바나에 대한 언급을 하면서 이를 '성도 섬기기로 작정한 사람'이라고 표현한다. 다른 말로는 구약의 제물을 하나님께 바칠 때 쓰던 그 용어대로 섬도들을 섬기는 일에 바쳐진 사람들, 이 사람들이 초대교인들이었다.
발견2 :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에 필사적이었던 사람들.
바울은 좀 끔찍한 말을 한다.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는 말... 우리에게는 꽤나 충격적인 말이다. 그런데 이것은 그만큼 이들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에 필사적이었음을 보여준다. 적당히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필사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에 매달렸다.
발견3 : 그리스도의 다시오심으로 서로를 격려했다. 주께서 오신다는 마지막 인사 마라나타는 주의 재림을 상기시켜주는 단어였다. 이 인사를 나누면서 그들은 그들의 고단한 삶을 서로 격려하며 위로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