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10

시간은 주님께 속해 있으니...

엘리사의 권고대로 기근을 피해 다녀온 수넴여인은 자기의 재산권 문제로 왕에게 호소 해야만 했다 마침 그 때는 게하시가 왕에게 엘리사가 이 여인의 아들을 살려준 얘기를 하던 참이었다 얼마나 기가 막힌 타이밍인가?

"조급하기만 한 우리, 주님의 시간에 나를 맡기는 연습을 좀더 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