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10장의 예후 쿠테타는 끔찍하다. 이스라엘 왕 요람, 유다왕 아하시야, 이세벨 뿐 아니라, 아합의 아들 70명, 아하시야의 형제 42명, 다수의 사마리아 귀족들과 제사장들이 예후의 칼날에 사라졌다. 우리를 불편케 하는 것은 그가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것들을 행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예후 사건은 두가지 점에서 복음을 조명한다.
첫째는 예후의 칼날은 결국 우상숭배를 가져왔던 아합 가문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그렇게 끔찍한 심판의 살륙장면은 그 만큼이나 하나님 앞에서 우상숭배와 인간의 죄악이 혐오스러움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둘째는 인간의 죄악은 반드시 하나님의 정하신 때에 심판대 앞에 서게 된다는 것이다. 아합 가문의 죄는 즉시로 심판받지 않았지만, 하나님의 정하신 때에 심판받았다.
복음이 얼마나 은혜로운가를 감지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거룩하심이 얼마나 두려울 정도인가, 하나님이 얼마나 죄악을 싫어하시고 혐오하시는가를 직시하여야 한다.
첫째는 예후의 칼날은 결국 우상숭배를 가져왔던 아합 가문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그렇게 끔찍한 심판의 살륙장면은 그 만큼이나 하나님 앞에서 우상숭배와 인간의 죄악이 혐오스러움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둘째는 인간의 죄악은 반드시 하나님의 정하신 때에 심판대 앞에 서게 된다는 것이다. 아합 가문의 죄는 즉시로 심판받지 않았지만, 하나님의 정하신 때에 심판받았다.
복음이 얼마나 은혜로운가를 감지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거룩하심이 얼마나 두려울 정도인가, 하나님이 얼마나 죄악을 싫어하시고 혐오하시는가를 직시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