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서 2:14-17에서 하나님은 사랑은 섬기는 것이라 말씀하신다. 여인은 왕에게 포도원의 여우를 잡아달라 부탁도 하고, 왕은 여인의 목장에서 양들을 치기도 한다. 사랑은 상대방을 위한 수고와 섬김을 기쁨으로 여기게 하지만, 사랑이 빠진 결혼과 종교는 모든 것이 짐이 된다.
'사랑의 5가지 언어'라는 책은 사람마다 사랑을 듣는 사랑언어의 코드가 약간씩 다를 수 있음을 지적한다. 어떤이는 선물을 받을 때, 어떤 이는 낭만적인 분위기에서, 어떤 이는 신체적인 Toutch를 통해서, 어떤 이는 대화를 통해서, 그리고 어떤 이는 상대방의 봉사를 통해서 사랑을 확인한다.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십자가를 기꺼이 감수하셨다. 사랑 때문에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섬기기 위해서' 오셨고, '자기 목숨을 대속물로' 주기 위해서 오셨고 이를 기뻐하셨다. 사랑은 섬기는 것이다. 사랑은 섬김을 기뻐하게 한다. 그리고 주님을 사랑하는 우리에게도 동일한 사랑의 언어를 기대하신다.
'사랑의 5가지 언어'라는 책은 사람마다 사랑을 듣는 사랑언어의 코드가 약간씩 다를 수 있음을 지적한다. 어떤이는 선물을 받을 때, 어떤 이는 낭만적인 분위기에서, 어떤 이는 신체적인 Toutch를 통해서, 어떤 이는 대화를 통해서, 그리고 어떤 이는 상대방의 봉사를 통해서 사랑을 확인한다.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십자가를 기꺼이 감수하셨다. 사랑 때문에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섬기기 위해서' 오셨고, '자기 목숨을 대속물로' 주기 위해서 오셨고 이를 기뻐하셨다. 사랑은 섬기는 것이다. 사랑은 섬김을 기뻐하게 한다. 그리고 주님을 사랑하는 우리에게도 동일한 사랑의 언어를 기대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