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17:13-23에서 질투하시는 하나님을 만난다. 하나님은 우상을 결코 허용하지 않으며, 묵인하지 않으신다. 북이스라엘이 결국 주전 722년에 망하게 되었고, 성경은 그 이유를 우상숭배 때문이라고 분명히 말한다. 우상은 나라를 망치며, 인생을 망친다.
그렇다면 내게도 우상이 있을까? 우상은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 혹은 하나님보다 더 신뢰하는 것이라 정의할 수 있다. 그런의미에 오늘의 우리들에게 얼마든지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우상이 있을 수 있다.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시 139:23-24)
그렇다면 내게도 우상이 있을까? 우상은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 혹은 하나님보다 더 신뢰하는 것이라 정의할 수 있다. 그런의미에 오늘의 우리들에게 얼마든지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우상이 있을 수 있다.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시 139:23-24)